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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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a no Table의 점심 메뉴로는 채소 샐러드와 메인 요리를 조합한 코스를 고를 수 있다. 방문객 중에는 음식의 색감과 담음새가 인상적이었다는 이들이 있었고, 코스를 주문했을 때는 몇 가지씩 시간을 맞춰 내왔다고 한다.
메뉴에는 도미·치킨·양배추 그라탱, 포크 피카타, 잉어 프리트 등이 있어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도, 취향에 따라 메인 요리를 고르고 싶을 때도 눈길을 끈다. 다른 점심 방문객은 가지 그라탱과 버섯 소스 함박스테이크가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그라탱이나 함박스테이크를 찾는다면 이 메뉴도 살펴볼 만하다.
식사 후에도 여유롭게 머물고 싶다면 디저트와 커피 또는 홍차가 제공되고 리필도 무제한인 ‘여유로운 플랜’(1,100엔)을 선택할 수 있다.







